공수래공수거(空手來空手去)


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

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,

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 이니라.
 

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

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,

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.

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,

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

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.

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,

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

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,

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.

영생을 취하라....

디모데 전서6:7~12

 *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 

당신에게 지금 소중한 것은 무엇입니까?

당신은 오늘 무엇을 위해,

무엇을 얻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까?

당신은 떠날 때 무엇을 가져 가시렵니까?

사랑과 용서와 화해
배려와 나눔이 있는
당신의 아름다움이 빛나는 날 되시길...

^^*  

 

 

by 초록바다 | 2010/02/24 14:22 | ☞주님안에 발자국 | 트랙백 | 덧글(1)

봄 연서戀書



  

봄 연서戀書

지금 어디선 산수유 노란 꽃망울이
봄바람에 눈을 뜨고요,
매화 꽃망울 봉그르 올라
방그르르 웃음 터뜨리지 않던가요.

찬바람에 꽁꽁 동였던 가슴
스르르 풀어내듯 흐르는 저 개울물 소리
종달새 노래보다 더 반갑지 않던가요

지난해 봄엔
매화꽃, 진달래꽃, 벚꽃..
봄향기 축제가 한창이던 날
어느 연인들이 부러워 눈길도 멈칫 않던가요

봄바람이 불어와
그리움을 흔들면 
난요, 봄 꽃처럼 피어나고 싶은 거에요
그대 곁에서...

 

禮..♡ 

 

 

by 초록바다 | 2010/02/23 09:51 | ☞내 마음에 풍금..♡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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